생생자봉

  • 조동근님 [고맙습니다~부천시자원봉사자여서]

    "남을 가족으로 여기면 돕는건 어렵지 않죠"

    조동근 부천 택시운전사, 교통지도 중 쓰러진 시민 구해 … 

    "신념·실천이 사회변화 계기"

    2018년 07월 23일 00:05 월요일    

       

    부천 개인택시운전사 조동근(59)씨는 운전대만 놓으면 교통지도에 나서는 일은 일상이고 각종 대회와 축제에 참여,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는 숨은 자원봉사자다.

    특히 조씨는 최근 길거리에 쓰러져 사경을 헤매던 보행인에게 심폐소생술을 시도해 생명을 구해 준 의로운 선행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오정경찰서 소속 모범운전자회 감찰부 과장이기도 한 조씨는 지난 6월20일 오전 8시쯤 부천종합운동장역 거리에서 교통지도를 하던 중 교통 보조근무 중 20여m 지점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40대 시민이 갑자기 쓰러져 사경을 헤매는 것을 목격했다.

    조씨는 심장마비 증세라 직감하고 쓰러진 시민을 인도로 안고 나와 심폐소생술을 시도한 지 10분만에 정상호흡을 하게되면서 출동한 119구급차에 후송돼 생명을 구하게 됐다.

    119로 병원에 도착한 후 의식을 되찾자 "당시 응급 조치를 너무 잘 했기 때문에 살아났다"는 주치의의 말에 조씨는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한다. 

    자원봉사란 무엇이냐는 질문에 조씨는 "우린 누구나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 부딪히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돕고 산다는 것이 참 어렵고 힘든 일이지만 내가 만나는 모든분들이 남이 아닌 내 가족이라고 생각하면 아무리 힘든일도 가뿐하게 할 수 있겠죠. 이번 봉사활동중 심폐소생술로 한생명을 살릴 수 있었던 것도 가족이란 생각이 앞섰기 때문입니다. 함께 더불어 사는 시대. 상생을 위해서는 서로 발 맞추고 나누는 따뜻한 마음의 이웃이 필요합니다"

    한마디로 조씨는 자원봉사야말로 가족, 친지, 직장, 사회란 공동체에서 이루어 질 수 있는 덕행이라고 강조한다 

    사회적 건강을 가늠하는 지표가 봉사활동이기 때문이다. 선진국, 품격을 갖춘 사회일수록 솔선해서 남을 돕는 문화가 잘 조성돼 있는 게 사실이다. 궁극적으로는 베푸는 것만이 아니라 도움을 받는 일이다. 봉사를 통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의 공공복리를 실현하는 것이다.

    2년 전부터 개인택시를 하다보니 시간적 여유가되어 오정모범운전자회에 가입한 것이 자원봉사 계기가 되었다는 조씨는 60세를 바라본 나이에도 왕성한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현재 하고 있는 봉사활동으로는 부천시에서 진행되는 마라톤대회 및 만화축제, 진달레축제, 벚꽃축제, 석가탄신일,복사골예술제, 각 학교 행사 등 관내 여러 큰 행사에서 교통지도 및 안내 등이다. 그는 자원봉사활동을 하면할수록 자아성찰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한다.

    "나의 올바른 신념과 실천이 작게는 내 가족과 친지, 직장, 사회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며 물론 내가 먼저 바뀌어야 모든 것이 함께 바뀔 수도 있다"고 강조한다.

    /부천=강훈천 기자 hck1229@incheonilbo.com 
  • 2018-07-24
  • 청소년기획봉사단_청소년인권캠페인

    연초 활동관련 회의시, 청소년들의 알바 근로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을 알리고 인식개선을 시키면 좋겠다는 의견에서 시작된 청소년노동인권 캠페인

     

    청소년들의 정확한 노동 인권에 대해서 인지하는 교육도 받고

     

    캠페인 준비도 하고 하면서 진행된 캠페인

     

    바람부는 외부에서 쓰러지는 피켓을 잡아가며

    사람들을 붙잡고 얘기하는게 너무 챙피하고 낯설었지만

    그래도 무엇인가 의미있는 발걸음을 했다는 것에 의미를 두는 활동이었습니다.

     

  • 2018-07-18
  • 박영아님 [고맙습니다~부천시 자원봉사자여서]

    아이 때문에 봉사 시작 … 이젠 안 하는게 더 힘들어

    박영아  봉사자 '나눔스토리 소잉' 대표

    녹색어머니·학부모폴리스 활동 후
    신생아용품 제작·나눔단체 세워



    '나눔스토리 소잉'이라는 가족봉사단체를 만들어 자원봉사 활동을 벌이고 있는 주부가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바느질과 재단 등 재능을 활용해 신생아용품을 만들어 부천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미혼모시설, 탈북이주민 시설 등 필요한 곳에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며 선물하고 있는 박영아 자원봉사자다. 

    박씨가 봉사활동을 하게 된 계기는 아이의 초등학교에서 녹색어머니회 등굣길 교통지도를 시작으로 중학교 진학 후 학부모폴리스로 등·하굣길 순찰 및 학교폭력 예방활동 등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아동·청소년에 관련된 봉사활동이어지면서 부터다. 

    ㈔청소년육성회 원미지구회를 통해 명예소년경찰단지원, 불우청소년에게는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청소년 보호활동과 개인적으로는 ABO프랜즈(헌헐등록회원)에 주기적으로 헌혈도 하고 있다.

    박씨는 봉사활동을 지속하는 이유에 대해 "저도 모르게 습관적이고 중독성이 있는 것 처럼 지속돼, 한 번 빠져들면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이 있다"며 "제 안내로 시작하게 된 봉사자들이 지금은 너무 즐겁게 참여하고 있다. 어떨 때는 저보다 더 열정을 보여 더불어 열심히 지속할 수밖에 없는 것 같다"고 말한다. 
    현재 활동 중인 나눔스토리 소잉은 '편견을 버리자'라는 슬로건으로 시작됐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과 시설에 물품을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선물에 어떤 마음을 담느냐가 더 우선이며, 편견을 갖지 않는게 더 중요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이 소외계층에 대한 편견을 갖지 않도록 인식을 바꾸기 위해 홍보도 하면서 봉사를 하고 있다. 

    봉사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보람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그동안 열심히 만들어서 선물했던 물품(속싸개, 배개, 손싸게 등)을 사용하는 신생아 사진과 함께 감사인사를 받았을 때 제 마음이 잘 전달된 것 같아 뿌듯했으며 사진 속 아가들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워 다시 선물로 돌아온 것 같았다"고 말했다. 

    박씨의 자원봉사는 '평범한 일상의 생활'로 받아들이기에 습관적이고 중독성이 되어 버렸는 지도 모른다. 
    박씨는 아직 봉사활동을 경험하지 못한 이들에게 "망설이지 말고 여러 복지기관 및 봉사 단체, 주민센터, 자원봉사센터, 헌혈의집 등 문을 두드려 보려는 생각만으로도 반은 시작이며, 실천은 나머지 반을 채우는 과정"이라며 참여를 당부한다.  

    /부천=강훈천 기자 hck1229@incheonilbo.com
  • 2018-07-05
  • "배워서 남주자" 스포츠스태깅으로 나눔이 즐거운 부천

     

    부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오는 8월까지 매주 금요일 ‘스포츠스태킹 전문봉사단 양성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스포츠스태킹 전문봉사단 양성과정’은 2018년 경기도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지원 사업으로 부천시민들의 사회적 참여를 통해 나눔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베이비부머세대 및 경력단절 여성 약 20명이 참여해 스태킹 전문 자격증을 취득하고 전문성을 겸비한 봉사단으로 발족하게 된다.

    지난 22일에는 범박동 소재 요양원에서 컵을 이용한 다양한 신체활동, 놀이 활동을 접목한 스태킹봉사 실습을 통해 어르신들께 큰 호응을 얻었다.

    봉사자에게는 전문영역을 배워 남 주는 전문 재능 나눔 활동을 할 수 있고, 어르신들에게는 인지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가 돼, 앞으로도 매월 1회 이상 요양원 어르신 및 지역 내 필요로 한 곳에 스태킹 자원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 스포츠스태킹 전문봉사단 양성과정 참여자들이 실습을 하고 있다 
    ▲ 스포츠스태킹 전문봉사단 양성과정 참여자들이 실습을 하고 있다

    임혜정 봉사자는 “즐겁게 배운 스포츠 스태킹을 어르신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좋았고, 어르신들도 즐겁게 참여해주시니 보람을 느꼈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자원봉사센터(032-625-6501)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참여소통과 자원봉사센터, 032-625-6501] 

     

  • 2018-07-03
  • 부천시 동(洞) 자원봉사 나눔터, 청소년 봉사 프로그램 운영

    부천시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괴안동 자원봉사나눔터’에서는 지난 6월 16일 청소년봉사프로그램 ‘봉사 갈래?!’를 진행했다.

    이날 모인 30여 명의 청소년 자원봉사자와 나눔터 리더들은 역곡역 남부광장부터 유한대학에 이르는 거리의 쓰레기를 주우며 환경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펼쳤다.

     

     ▲ 상2동 자원봉사 나눔터 청소년 봉사활동 모습 
    ▲ 상2동 자원봉사 나눔터 청소년 봉사활동 모습

    ‘봉사 갈래?!’는 청소년 봉사활동 프로그램으로 상2동, 중4동, 괴안동 자원봉사 나눔터에서 월 1회씩 운영한다.

     

    상2동 자원봉사 나눔터는 둘째 주 일요일, 중4동 자원봉사 나눔터는 매월 둘째 주 토요일, 괴안동 자원봉사 나눔터는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환경정화 및 캠페인 활동을 진행한다.

     

     ▲ 괴안동 자원봉사 나눔터 청소년 봉사활동 모습 
    ▲ 괴안동 자원봉사 나눔터 청소년 봉사활동 모습

    동 자원봉사 나눔터 관계자는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의 부족을 해소하고 자신이 사는 지역의 환경정화 등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랑과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 내용과 참여인원을 확대해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자원봉사센터(032-625-6501)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동 자원봉사 나눔터 청소년봉사활동 안내>

     

     이미지 
     

     

     

  • 2018-06-20
  • 부천시민의 건강한 나눔 '가족자원봉사'를 아시나요?

     

    부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가족 단위로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가족자원봉사’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가족자원봉사활동은 주 5일제 근무가 본격적으로 도입된 2005년부터 시민들의 여가를 자원봉사로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말 정기 및 특별 봉사활동으로 이루어지며, 현재 100여 가정 300명의 가족봉사자가 급식소 활동, 도시락배달 등 정기 활동을 하고 있다.

     

     ▲ 지난 6월 2일 EM 흙공 만들기 행사 참여 가족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지난 6월 2일 EM 흙공 만들기 행사 참여 가족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특별활동으로는 환경정화, 복숭아 열매따기, 작동산 넝쿨제거, 미혼모가정을 위한 속싸개 만들기, 대안생리대 만들기 등을 진행한다. 참여 가족에게는 지역의 다양한 이슈를 알리는 한편 지역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자원을 연계하는 활동이다.

     

    지난 6월 2일에는 어린이 자녀가 있는 가족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하천을 살리는 EM(유용미생물) 흙공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시민들에게 EM의 좋은 점을 알리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EM 용액이 들어간 진흙을 반죽해 공 모양으로 빚는 활동이었다. 이날 만들어진 흙공의 미생물이 발효되면 하천 정화를 위한 EM 흙공 던지기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 봉사에 참여한 안지수 어린이 가족 
    ▲ 봉사에 참여한 안지수 어린이 가족
    이번 활동은 미니 자원봉사센터 활동을 하고 있는 원미1동 자원봉사나눔터 리더들이 특별활동으로 기획해 이뤄졌다.

     

    행사에 참여한 안지수 어린이(일신초4) 가족은 “중학생인 언니 때문에 봉사활동을 찾다 부모님과 두 동생이 자원봉사에 재미를 느껴 계속 가족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족자원봉사 참여 문의는 부천시자원봉사센터(032-625-650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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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자원봉사 특별활동 운영 내용

    부천환경지킴이와 함께하는 원미산 둘레길 청소



    지구를 지키고 여성의 건강을 지키는 면생리대 만들기  

    오정동 복숭아밭 적과 및 봉지 씌우기


     

  • 2018-06-12
  • 1365자원봉사 홍보캠페인

    지난 주말 4/14~15 진달래꽃 구경하며 자원봉사 홍보캠페인 참여활동 모습입니다.

     

    천여명의 청소년, 가족단위의 시민들이 참여하여 1365 자원봉사 홍보캠페인에 동참하였답니다.

     

    1365자원봉사홍보캠페인은 2018년 한해동안 부천관내 다양한 축제 현장에서 진행 될 예정입니다.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자원봉사 캠페인에도 동참하여 이를 계기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의 입문을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2018-04-16
  • 부천시, 공익활동 자원봉사자와 함께해볼까요?

    부천시, 공익활동 활성화 시민단체 설명회 개최

    지역사회 공동성장을 위한 공익활동조직의 역할과 우수사례 공유 

     

    부천시는 지난 3월 28일 시민들의 공익활동 참여확대와 시민사회 성장을 위한 ‘공익활동 활성화 시민단체 설명회’를 개최했다.

     

     ▲ 부천시 공익활동 활성화 시민단체 설명회 
    ▲ 부천시 공익활동 활성화 시민단체 설명회

    이날 설명회에는 시민단체와 자원봉사단체, 시민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시NPO지원센터의 정란아 변화지원실장의 진행으로 공익활동의 개념과 변화 과정, 앞으로 어떻게 활동해야하는지 등에 대해 알아보고 2013년 설립된 서울시NPO지원센터의 성장과정과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 설명회에 참석한 시민들 
    ▲ 설명회에 참석한 시민들

    설명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서울시NPO지원센터의 성공사례와 같이 부천에서도 시민단체, 자원봉사단체 등 공익활동을 지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으면 좋겠다”며 “시민들을 위한 소통 교육, 지역 내 단체들과 협력방안 강구 등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가 발전하는 공감대가 마련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 2018-04-03
  • '사랑愛 집수리' 어려운 이웃에 사랑을 실천합니다

    “어려운 이웃에 사랑을 실천합니다”

    부천 한울로타리클럽·동부천로타리클럽, 사랑愛 집수리 봉사 

     

    부천 한울로타리클럽(회장 김동휘)과 동부천로타리클럽(회장 유창열)은 지난 3월 25일 

    ‘사랑愛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1월 부천시자원봉사센터와 4개 로타리클럽 및 예손병원이 맺은 

    사랑愛 집수리 참여 협약에 따른 것이다.

    한울로타리클럽 회원 4명은 집수리봉사 10년 경력의 전문 봉사단 한우리봉사단(회장 민병정)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자활근로를 하며 장애 아동과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한부모 가정을 위해 도배, 베란다 페인트칠, 문짝 수리, 환풍기 설치 등을 실시했다.

     

     ▲ 한울로타리클럽(왼쪽)과 동부천로타리클럽의 사랑愛 집수리 활동모습 
    ▲ 한울로타리클럽(왼쪽)과 동부천로타리클럽의 사랑愛 집수리 활동모습

     

    동부천로타리클럽에서는 회원 13명이 참여해 희귀병을 앓고 있는 독거어르신의 집을 수리했다. 20년 동안 한 번도 도배를 하지 않아 온통 누런 얼룩이었던 벽면을 도배하고, 

    베란다 및 문짝 페인트칠, 전등 교체, 신발장 교체 등의 작업을 진행했다. 

    어르신은 새집이 되었다고 기뻐하며, 봉사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부천 로타리클럽, 예손병원과 함께하는 사랑愛 집수리 사업은 재능기부와 함께 

    1천만원 상당의 집수리 물품 후원도 함께 이루어지고 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한우리봉사단 민병정 회장은

    “집수리 봉사는 항상 인력이 부족한 상황인데 로타리클럽이 참여해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부천 로타리클럽처럼 장기적으로 참여하는 봉사자가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愛 집수리 사업은 

    부천 중앙로타리클럽, 한울로타리클럽, 동부천로타리클럽, 소사로타리클럽, 예손병원이 

    께 참여하며 매월 2회 활동할 계획이다. 

  • 2018-04-02
  • 청소년1년365일 봉사활동 3월 프로그램 "카네이션만들기"

    지난 3월24일, 부천시민학습원에서 청소년 1년365일 봉사활동 3월 프로그램

    "어버이날 기념 카네이션 만들기"가 진행되었습니다.

    43명의 청소년들이 오전10시 부천시민학습원 누리터에 모여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전달해 드릴 카네이션을 만들었고, 프로그램 진행 전 자원봉사 기초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원봉사에 임하는 자세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졌답니다.

    만든 카네이션을 어르신께 직접 전달해 드리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친구들~ 카네이션 전달할때 또 봉사 신청해주기 바래요~)

    아쉬움 마음에 카네이션과 함께 어르신들께 전달 할 손글씨 엽서에 우리들의 마음을 담았답니다.

     

    청소년들이 다루기에 글루건이 너무 뜨거워 위험하다며

    주말임에 불구하고 달려와 프로그램 진행을 보조해 주신

    프로젝트 리더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우리 친구들이 만든 카네이션, 생각보다 예뻐서 깜짝 놀라실껄요~

     





     

     

     

  • 2018-03-26
  • ‘사랑愛 집수리’~로타리클럽과 예손병원이 함께 합니다

    부천 로타리클럽·예손병원, 

    어려운 이웃 집수리 돕는다

    부천시, 중앙·한울·소사·동부천 로타리클럽 및 예손병원과 재능나눔 협약

     

    부천시는 지난 1월 30일 부천시 4개 로타리클럽 및 예손병원과 ‘사랑愛 집수리’ 재능나눔 참여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에는 부천 중앙로타리클럽(회장 김방곤), 한울로타리클럽(회장 김동휘), 소사로타리클럽(회장 김정호), 동부천로타리클럽(회장 유창열)과 예손병원(병원장 임수택)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부천시 자원봉사센터의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인 ‘사랑愛 집수리’사업 취지에 공감한 4개 로타리클럽과 예손병원에서 봉사참여 및 기부 의사를 전달해옴에 따라 마련됐다.

     

     ▲ 안정민 부천시 행정국장(왼쪽)과 김동휘 한울로타리클럽 회장 
    ▲ 안정민 부천시 행정국장(왼쪽)과 김동휘 한울로타리클럽 회장

     

    로타리클럽과 예손병원은 협약을 통해 1천만원 상당의 집수리 물품기부를 약속했다. 또 월 1회 이상 홀몸어르신과 저소득가정을 방문해 도배, 장판 및 전기시설 교체, 창틀 수리 등 봉사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로타리클럽은 1905년에 시카고에서 처음 창설돼 우리나라에는 1927년 경성RC로 태동한 국제적 봉사단체로, 부천 지역에 20여 개 클럽이 장학사업과 복지시설 지원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맺은 4개 클럽에는 84명의 회원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예손병원은 행정기관 및 민간단체와 다양한 의료협력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국내외 의료봉사와 소외계층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안정민 부천시 행정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에 참여해 준 로타리 클럽 회원 및 예손병원 임직원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협약이 수혜자가 정말 필요로 하는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효과적인 봉사와 지원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방곤 중앙로타리클럽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제도권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이웃들에게 다가가 감동이 있고 따뜻한 봉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8-03-09
  • 부천시와 온세미 컨덕터, 자원봉사와 기부 업무협약하다

    부천시-온세미컨덕터, 자원봉사와 기부 업무협약

    지역 기업으로서 사회공헌활동 솔선수범 

     

    부천시는 지난 228일 온세미컨덕터와 기업의 자원봉사와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안정민 부천시 행정국장과 이석훈 온세미컨덕터 전무를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부천시는 자원봉사활동 연계, 자원봉사 실적관리 및 컨설팅, 봉사참여자 인센티브 등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온세미컨덕터에서는 구성원의 적극적인 봉사 참여와 기부활동, 각종 협력사업 지원 등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자원봉사 및 기부 활동을 통한 지역사회와 기업의 상생발전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향후 세부 실천사항에 대해서는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질 계획이다.

     

    안정민 행정국장은 온세미컨덕터에서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동참해주어 감사하고, 앞으로도 보다 많은 기업이 지역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활동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하는 문화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석훈 온세미컨덕터 전무는 온세미컨덕터는 그동안 1부서 1독거노인 결연 사업 등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이 보다 활성화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반도체 개발 및 제조 기업인 온세미컨덕터(구 페어차일드코리아)는 사원수 14500여 명 규모의 글로벌 기업으로 부천에만 1400여 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회사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전 직원이 매년 자원봉사활동, 지역사회후원, 에너지절약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고 있다.

     

    사회공헌활동에 관심이 있는 기업이나 단체는 부천시 자원봉사센터(032-625-6501)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참여소통과 민간협력팀 부천시자원봉사센터 032-625-6501]

     

  • 2018-03-07
  • 1년365일 청소년봉사활동 방학중 프로그램_마을학교

    1년365일 청소년자원봉사 방학중 프로그램 _ 마을학교

     

     

    부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방학을 맞이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봉사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1월 한달 동안 부천시 관내 8개의 행정복지센터에서 청소년자원봉사 프로그램_마을학교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별히 행정복지센터 내에 있는 자원봉사나눔터와 함께 진행하여 청소년들이 자신이 속한 지역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프로그램은 자원봉사기초교육 후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께 나눔활동과 말벗봉사 그리고 손마사지봉사 등 나눔터 특성에 따라 다양하게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사탕목걸이를 짝궁 어르신들께 걸어드리며 인사드리니 반응이 정말 폭발적이었답니다.

     

    사탕목걸이를 매개로 어르신과 청소년들이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어르신을 만나는 시간이 짧게만 느껴졌습니다.

     

    활동을 마치고 한 참가 청소년은 "어르신을 위해 내가 이런일도 할 수 있구나 새롭게 깨닫게 되었다"고 하였고, 또 많은 청소년들이 "어르신들이 호응을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했다"고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자원봉사를 하면서 또 지역 어르신을 만나면서 청소년들이 주변을 돌아보고 사회에 관심을 갖고 자신의 능력에 한하여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볼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진행을 도움와 주신 자원봉사나눔터 리더선생님들께 감사말씀 전합니다.

    다음회기 마을학교를 기대해주세요~^^

     

     

     






     

     

     


     

  • 2018-01-30
  • 연말연시 이웃에게 온전을 - 연탄나눔봉사

    생명사랑_이웃사랑운동

    연말연시 이웃에게 온정을..

    연탄나눔 봉사활동

     

    부천시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난 12월16일(토) 소외계층 가정을 위한 연탄나눔활동이 있었습니다.

    영하의 추운날씨 속에 가족봉사로 청소년 및 개인봉사로 총 26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요한 가운데 범박동 계수동 일대의 연탄이 필요한 가정에 총 1,000장의 연탄을 배달하였습니다.

     

    특히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참여함으로 가족간의 화합을 다지고 올바른 자원봉사문화를 만들어가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자원봉사활동에 부모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해봅니다~

     

    손, 발, 얼굴까지 꽁꽁 얼어서 고생했지만, 우리의 손길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이웃을 생각하며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자님께 감사의 인사전합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의 지원과 따뜻한한반도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부천지부의 협조로 소외계층 5가정에 각 200장씩 총 1,000장의 연탄을 전달하였습니다.

     

     






     

  • 2017-12-22
  • [자원봉사 나눔터] 겨울맞이 특별 프로그램

    [자원봉사 나눔터] 겨울 맞이 특별 프로그램

    나눔터 리더와 함께 따뜻한 茶茶茶

     

    부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는 성곡동 자원봉사나눔터(성곡동행정복지센터3)에서는 1213(), “나눔터 리더와 함께하는 따뜻한 차차차하는 주제로 겨울맞이 특별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성곡동 자원봉사나눔터에서 수제로 정성껏 만든 유자차, 인삼차, 생강차는 성곡동 일대의 독거어르신 및 취약계층 가정에 배달될 예정이예요.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곡동 자원봉사나눔터에서 활동하고 있는 나눔터 리더(자원봉사자) 15명이 참여하였고, 부천시 전통시장에서 재료구입부터 재료손질, 차 만들기, 배분까지 모두 성곡동 자원봉사나눔터의 주도로 이루어졌기에 더 의미가 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앞으로 부천시 관내 활동 중인 10개 자원봉사 나눔터의 다양하고 기발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기대합니다~

     

    부천시자원봉사센터(032)625-6501)로 문의하면 나눔터 리더(자원봉사)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 2017-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