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자봉

  • 1365자원봉사 홍보캠페인

    지난 주말 4/14~15 진달래꽃 구경하며 자원봉사 홍보캠페인 참여활동 모습입니다.

     

    천여명의 청소년, 가족단위의 시민들이 참여하여 1365 자원봉사 홍보캠페인에 동참하였답니다.

     

    1365자원봉사홍보캠페인은 2018년 한해동안 부천관내 다양한 축제 현장에서 진행 될 예정입니다.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자원봉사 캠페인에도 동참하여 이를 계기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의 입문을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2018-04-16
  • 부천시, 공익활동 자원봉사자와 함께해볼까요?

    부천시, 공익활동 활성화 시민단체 설명회 개최

    지역사회 공동성장을 위한 공익활동조직의 역할과 우수사례 공유 

     

    부천시는 지난 3월 28일 시민들의 공익활동 참여확대와 시민사회 성장을 위한 ‘공익활동 활성화 시민단체 설명회’를 개최했다.

     

     ▲ 부천시 공익활동 활성화 시민단체 설명회 
    ▲ 부천시 공익활동 활성화 시민단체 설명회

    이날 설명회에는 시민단체와 자원봉사단체, 시민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시NPO지원센터의 정란아 변화지원실장의 진행으로 공익활동의 개념과 변화 과정, 앞으로 어떻게 활동해야하는지 등에 대해 알아보고 2013년 설립된 서울시NPO지원센터의 성장과정과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 설명회에 참석한 시민들 
    ▲ 설명회에 참석한 시민들

    설명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서울시NPO지원센터의 성공사례와 같이 부천에서도 시민단체, 자원봉사단체 등 공익활동을 지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으면 좋겠다”며 “시민들을 위한 소통 교육, 지역 내 단체들과 협력방안 강구 등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가 발전하는 공감대가 마련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 2018-04-03
  • '사랑愛 집수리' 어려운 이웃에 사랑을 실천합니다

    “어려운 이웃에 사랑을 실천합니다”

    부천 한울로타리클럽·동부천로타리클럽, 사랑愛 집수리 봉사 

     

    부천 한울로타리클럽(회장 김동휘)과 동부천로타리클럽(회장 유창열)은 지난 3월 25일 

    ‘사랑愛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1월 부천시자원봉사센터와 4개 로타리클럽 및 예손병원이 맺은 

    사랑愛 집수리 참여 협약에 따른 것이다.

    한울로타리클럽 회원 4명은 집수리봉사 10년 경력의 전문 봉사단 한우리봉사단(회장 민병정)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자활근로를 하며 장애 아동과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한부모 가정을 위해 도배, 베란다 페인트칠, 문짝 수리, 환풍기 설치 등을 실시했다.

     

     ▲ 한울로타리클럽(왼쪽)과 동부천로타리클럽의 사랑愛 집수리 활동모습 
    ▲ 한울로타리클럽(왼쪽)과 동부천로타리클럽의 사랑愛 집수리 활동모습

     

    동부천로타리클럽에서는 회원 13명이 참여해 희귀병을 앓고 있는 독거어르신의 집을 수리했다. 20년 동안 한 번도 도배를 하지 않아 온통 누런 얼룩이었던 벽면을 도배하고, 

    베란다 및 문짝 페인트칠, 전등 교체, 신발장 교체 등의 작업을 진행했다. 

    어르신은 새집이 되었다고 기뻐하며, 봉사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부천 로타리클럽, 예손병원과 함께하는 사랑愛 집수리 사업은 재능기부와 함께 

    1천만원 상당의 집수리 물품 후원도 함께 이루어지고 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한우리봉사단 민병정 회장은

    “집수리 봉사는 항상 인력이 부족한 상황인데 로타리클럽이 참여해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부천 로타리클럽처럼 장기적으로 참여하는 봉사자가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愛 집수리 사업은 

    부천 중앙로타리클럽, 한울로타리클럽, 동부천로타리클럽, 소사로타리클럽, 예손병원이 

    께 참여하며 매월 2회 활동할 계획이다. 

  • 2018-04-02
  • 청소년1년365일 봉사활동 3월 프로그램 "카네이션만들기"

    지난 3월24일, 부천시민학습원에서 청소년 1년365일 봉사활동 3월 프로그램

    "어버이날 기념 카네이션 만들기"가 진행되었습니다.

    43명의 청소년들이 오전10시 부천시민학습원 누리터에 모여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전달해 드릴 카네이션을 만들었고, 프로그램 진행 전 자원봉사 기초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원봉사에 임하는 자세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졌답니다.

    만든 카네이션을 어르신께 직접 전달해 드리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친구들~ 카네이션 전달할때 또 봉사 신청해주기 바래요~)

    아쉬움 마음에 카네이션과 함께 어르신들께 전달 할 손글씨 엽서에 우리들의 마음을 담았답니다.

     

    청소년들이 다루기에 글루건이 너무 뜨거워 위험하다며

    주말임에 불구하고 달려와 프로그램 진행을 보조해 주신

    프로젝트 리더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우리 친구들이 만든 카네이션, 생각보다 예뻐서 깜짝 놀라실껄요~

     





     

     

     

  • 2018-03-26
  • ‘사랑愛 집수리’~로타리클럽과 예손병원이 함께 합니다

    부천 로타리클럽·예손병원, 

    어려운 이웃 집수리 돕는다

    부천시, 중앙·한울·소사·동부천 로타리클럽 및 예손병원과 재능나눔 협약

     

    부천시는 지난 1월 30일 부천시 4개 로타리클럽 및 예손병원과 ‘사랑愛 집수리’ 재능나눔 참여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에는 부천 중앙로타리클럽(회장 김방곤), 한울로타리클럽(회장 김동휘), 소사로타리클럽(회장 김정호), 동부천로타리클럽(회장 유창열)과 예손병원(병원장 임수택)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부천시 자원봉사센터의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인 ‘사랑愛 집수리’사업 취지에 공감한 4개 로타리클럽과 예손병원에서 봉사참여 및 기부 의사를 전달해옴에 따라 마련됐다.

     

     ▲ 안정민 부천시 행정국장(왼쪽)과 김동휘 한울로타리클럽 회장 
    ▲ 안정민 부천시 행정국장(왼쪽)과 김동휘 한울로타리클럽 회장

     

    로타리클럽과 예손병원은 협약을 통해 1천만원 상당의 집수리 물품기부를 약속했다. 또 월 1회 이상 홀몸어르신과 저소득가정을 방문해 도배, 장판 및 전기시설 교체, 창틀 수리 등 봉사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로타리클럽은 1905년에 시카고에서 처음 창설돼 우리나라에는 1927년 경성RC로 태동한 국제적 봉사단체로, 부천 지역에 20여 개 클럽이 장학사업과 복지시설 지원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맺은 4개 클럽에는 84명의 회원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예손병원은 행정기관 및 민간단체와 다양한 의료협력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국내외 의료봉사와 소외계층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안정민 부천시 행정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에 참여해 준 로타리 클럽 회원 및 예손병원 임직원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협약이 수혜자가 정말 필요로 하는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효과적인 봉사와 지원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방곤 중앙로타리클럽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제도권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이웃들에게 다가가 감동이 있고 따뜻한 봉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8-03-09
  • 부천시와 온세미 컨덕터, 자원봉사와 기부 업무협약하다

    부천시-온세미컨덕터, 자원봉사와 기부 업무협약

    지역 기업으로서 사회공헌활동 솔선수범 

     

    부천시는 지난 228일 온세미컨덕터와 기업의 자원봉사와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안정민 부천시 행정국장과 이석훈 온세미컨덕터 전무를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부천시는 자원봉사활동 연계, 자원봉사 실적관리 및 컨설팅, 봉사참여자 인센티브 등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온세미컨덕터에서는 구성원의 적극적인 봉사 참여와 기부활동, 각종 협력사업 지원 등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자원봉사 및 기부 활동을 통한 지역사회와 기업의 상생발전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향후 세부 실천사항에 대해서는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질 계획이다.

     

    안정민 행정국장은 온세미컨덕터에서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동참해주어 감사하고, 앞으로도 보다 많은 기업이 지역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활동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하는 문화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석훈 온세미컨덕터 전무는 온세미컨덕터는 그동안 1부서 1독거노인 결연 사업 등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이 보다 활성화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반도체 개발 및 제조 기업인 온세미컨덕터(구 페어차일드코리아)는 사원수 14500여 명 규모의 글로벌 기업으로 부천에만 1400여 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회사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전 직원이 매년 자원봉사활동, 지역사회후원, 에너지절약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고 있다.

     

    사회공헌활동에 관심이 있는 기업이나 단체는 부천시 자원봉사센터(032-625-6501)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참여소통과 민간협력팀 부천시자원봉사센터 032-625-6501]

     

  • 2018-03-07
  • 1년365일 청소년봉사활동 방학중 프로그램_마을학교

    1년365일 청소년자원봉사 방학중 프로그램 _ 마을학교

     

     

    부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방학을 맞이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봉사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1월 한달 동안 부천시 관내 8개의 행정복지센터에서 청소년자원봉사 프로그램_마을학교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별히 행정복지센터 내에 있는 자원봉사나눔터와 함께 진행하여 청소년들이 자신이 속한 지역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프로그램은 자원봉사기초교육 후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께 나눔활동과 말벗봉사 그리고 손마사지봉사 등 나눔터 특성에 따라 다양하게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사탕목걸이를 짝궁 어르신들께 걸어드리며 인사드리니 반응이 정말 폭발적이었답니다.

     

    사탕목걸이를 매개로 어르신과 청소년들이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어르신을 만나는 시간이 짧게만 느껴졌습니다.

     

    활동을 마치고 한 참가 청소년은 "어르신을 위해 내가 이런일도 할 수 있구나 새롭게 깨닫게 되었다"고 하였고, 또 많은 청소년들이 "어르신들이 호응을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했다"고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자원봉사를 하면서 또 지역 어르신을 만나면서 청소년들이 주변을 돌아보고 사회에 관심을 갖고 자신의 능력에 한하여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볼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진행을 도움와 주신 자원봉사나눔터 리더선생님들께 감사말씀 전합니다.

    다음회기 마을학교를 기대해주세요~^^

     

     

     






     

     

     


     

  • 2018-01-30
  • 연말연시 이웃에게 온전을 - 연탄나눔봉사

    생명사랑_이웃사랑운동

    연말연시 이웃에게 온정을..

    연탄나눔 봉사활동

     

    부천시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난 12월16일(토) 소외계층 가정을 위한 연탄나눔활동이 있었습니다.

    영하의 추운날씨 속에 가족봉사로 청소년 및 개인봉사로 총 26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요한 가운데 범박동 계수동 일대의 연탄이 필요한 가정에 총 1,000장의 연탄을 배달하였습니다.

     

    특히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참여함으로 가족간의 화합을 다지고 올바른 자원봉사문화를 만들어가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자원봉사활동에 부모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해봅니다~

     

    손, 발, 얼굴까지 꽁꽁 얼어서 고생했지만, 우리의 손길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이웃을 생각하며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자님께 감사의 인사전합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의 지원과 따뜻한한반도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부천지부의 협조로 소외계층 5가정에 각 200장씩 총 1,000장의 연탄을 전달하였습니다.

     

     






     

  • 2017-12-22
  • [자원봉사 나눔터] 겨울맞이 특별 프로그램

    [자원봉사 나눔터] 겨울 맞이 특별 프로그램

    나눔터 리더와 함께 따뜻한 茶茶茶

     

    부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는 성곡동 자원봉사나눔터(성곡동행정복지센터3)에서는 1213(), “나눔터 리더와 함께하는 따뜻한 차차차하는 주제로 겨울맞이 특별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성곡동 자원봉사나눔터에서 수제로 정성껏 만든 유자차, 인삼차, 생강차는 성곡동 일대의 독거어르신 및 취약계층 가정에 배달될 예정이예요.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곡동 자원봉사나눔터에서 활동하고 있는 나눔터 리더(자원봉사자) 15명이 참여하였고, 부천시 전통시장에서 재료구입부터 재료손질, 차 만들기, 배분까지 모두 성곡동 자원봉사나눔터의 주도로 이루어졌기에 더 의미가 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앞으로 부천시 관내 활동 중인 10개 자원봉사 나눔터의 다양하고 기발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기대합니다~

     

    부천시자원봉사센터(032)625-6501)로 문의하면 나눔터 리더(자원봉사)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 2017-12-22
  • 부천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개최

    부천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개최

    자원봉사자와 관련 기관 등 800여 명 행사장 가득 메워

    생생부천 / 부천소식 시정뉴스

    부천시는 한 해 동안 이웃과 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지난 5일 시청 어울마당에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부천시여성연합회, 부천시여성단체협의회, 부천시니어클럽, 한국부인회, 전국환경연합부천시지회 등 관내 자원봉사단체를 비롯해 롯데백화점 중동점, 예손병원, 하이병원, 전한의원, 삼신광고, 일양약품 등 관내 기업과 기관 관계자, 개인봉사자 등 800여 명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식전행사로 가수 김민교씨의 특별공연이 있었으며 우수 자원봉사자에 대한 표창과 활동사진 전시, 활동 동영상 관람 등이 진행됐다.

     

     
     

    ▲ 부천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봉사자들 

     

    특히 올해 자원봉사 활동사진을 담은 동영상 상영과 활동사진 전시회를 통해 한해를 되돌아보며 봉사의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오병권 부시장은 “이 자리는 항상 우리지역을 밝고 따뜻한 사회로 가꾸는데 앞장서주시는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의 사랑과 봉사의 참뜻을 되새기며 고귀한 실천결의를 새롭게 다지는 뜻 깊은 자리”라며 “이 시간을 통해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사랑의 힘을 충전시키고 변치 않는 봉사의 마음을 다시 한 번 굳게 다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자원봉사자의 날은 12월 5일로 UN이 1985년에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하고자 정했다. 우리나라도 지난 2005년 제정한 자원봉사활동 기본법에서 12월 5일을 자원봉사자의 날로 정하고 이날부터 일주일간을 자원봉사주간으로 정해 각종 기념행사 등을 개최하고 있다.

    [참여소통과 민간협력팀 032-625-2340]

     

     

     

    인천일보 :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790319

    신아일보 :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1887

    중도일보 :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71206010002507

    부천신문 : http://www.bucheo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2518

    새부천신문 : http://www.saebucheon.com/news/news.html?pageName=view&news_num=12633

     

  • 2017-12-07
  • 이정자 봉사자. 부천시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우수봉사자 인터뷰.

    부천시 자원봉사자의날 기념특집 수상자 인터뷰4

    내 건강이 허락하는 한 자원봉사자로 책임을 다하고 싶어요.

    이정자 자원봉사자

     

    연금이봉사단으로 춘의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도시락배달 봉사활동을 하고 계신 이정자 자원봉사자는 내년이 되면 10년차 봉사자가 된다. 하지만 처음 시작했던 마음을 잃지 않고 즐거움과 정성으로 독거어르신을 만나고 있다. 어르신들과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눌 때 행복하다고 하시는 이정자 자원봉사자는, 이번 2017 부천시 자원봉사자의날 기념식에서 우수자원봉사자로 부천시장상을 수상하게 된 것에 감사하면서도 부족한 자신에게 큰상을 주신다며 부끄러워하셨다. 자원봉사활동에 책임과 사명으로 임하고 계시고, 부드러움 속에 강인함이 느껴지는 이정자 봉사자를 만나보았다.

     

    - 현재 하고 있는 봉사는 어떤 활동인지 소개

    연금이봉사단이라고 국민연금에서 만든 봉사단에서 활동 중이예요. 활동은 춘의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독거어르신 집을 방문하며 도시락을 배달하고 있어요. 일주일에 2~3회 정도 나가는데 한번에 열한가정정도 방문하여 도시락 배달은 물론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말벗을 해드리고 있어요.

    그 외에 부천엑스포, 인천아시안게임, 경기도체육대회 등 지역행사에 봉사활동을 많이 하고 있어요.

     

    - 자원봉사를 시작하게 된 계기

    60세가 되었을 때, 국민연금에서 연금을 타러 오라고 해서 공단을 방문했는데, 연금이봉사단에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안내를 해 주셔서 신청을 하게 되었어요. 그 계기가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네요. 항상 직장을 다니면서 바쁘게 살다가 퇴직 이후 갑자기 할 일이 없어져 무료했었거든요. 그러던 중에 자원봉사를 만나게 된거죠.

     

    - 현재까지 자원봉사를 지속하는 이유

    제가 먼저 시작하긴 했지만 남편도 거의 같이 자원봉사활동을 했어요. 부부가 함께 다니며 봉사활동을 하니, 좋은 일도 하고 부부간의 사이도 더 좋아지고 일석이조더라구요. 그러다 얼마전 남편이 혈액암판정을 받으면서 둘 다 봉사를 못하게 되었어요. 간병을 하면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힘들었지만, 그래도 내 건강이 허락하는 한 책임을 다하고 싶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더라구요. 그래서 남편 간병의 패턴이 안정화되고 나서 바로 자원봉사활동을 다시 시작했어요.

     

    - 자원봉사를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

    제가 만나는 대상자가 주로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이거든요. 그 어르신들을 보면서 나도 곧 노인이 되어 다른사람의 도움을 필요로 하겠지라는 생각을 해요. 그런 마음으로 봉사를 하면 저절로 정성을 다하게 되는 것 같아요.

     

    -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

    도시락배달을 가면 매번 거의 같은 어르신들을 만나게 되는데, 아주 가끔 집에 어르신이 안 계실 때가 있어요. 그래서 복지관에 가서 사회복지사님께 물어보면 돌아가셨다고 할 때도 있고, 갑자기 건강이 악화되서 요양원에 가셨다고 할때도 있어요. 그럴 때마다 많이 안타깝고 마음이 아파요. 계실 때 한마디라도 더 들어드릴걸, 손 한번 더 잡아 드릴걸 하는 마음도 들고요.

     

    - 나에게 자원봉사란?

    그냥 같이 활동하는 봉사자들과 이야기 나누고, 만나는 어르신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이 너무 즐거워요. 보람되고 삶의 행복인 것 같아요.

     

    - 아직 봉사활동을 경험하지 못한 이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좋은 일도 하고 나도 즐겁고, 자원봉사활동이 얼마나 좋은지 주변에 많이 알리고 있어요. 제가 자원봉사 전도사라니까요. 하하

    삶이 무료하다면, 자원봉사활동을 추천하고 싶어요.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곳이라 삶이 행복해지실꺼예요.

     

     

    ▲ 오른쪽에서 두번째 이정자봉사자

     

     

    중도일보 :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71205010001443

    부천신문 : http://www.bucheo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2497

     

     


     

  • 2017-12-06
  • 이학만 봉사자. 부천시자원봉사자의날 기념 우수봉사자 인터뷰.

    

    부천시 자원봉사자의날 기념특집 수상자 인터뷰3

    자원봉사를 통해 내가 주는 것보다 얻는 것이 더 많다고 생각해요.

    이학만 자원봉사자

     

    오는 125일 부천시 자원봉사자의날 기념식에서 우수자원봉사자로 부천시장상을 수상하게 된 이학만봉사자를 보면 하루종일 의자에 엉덩이 붙일 틈이 없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 수 있다. 지역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 계신 이학만 봉사자는 봉사활동 뿐아니라 오정동 주민자치위원회 및 오정동복지협의체 위원, 오정동통장협의회 회장, 원종종합사회복지관 운영위원 등 맡고 있는 직책도 많으시다. 그만큼 지역을 사랑하고 지역의 일이라면 누구보다 먼저 발 벗고 나서는 이학만 봉사자에게 직접 자원봉사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현재 하고 있는 봉사는 어떤 활동인지 소개해주세요.

    2005년 오정동통장협의회 및 오정성당 봉사단 소속으로 원종종합사회복지관에서 무료급식소 봉사를 해오고 있고, 20171월부터는 오정노인복지관 급식소에서도 봉사활동을 하고 있어요.

    2008년부터 복지그늘 발굴 및 지원을 하는 오정동세이프넷으로 활동하며 명절지원, 김장지원, 생신서비스, 홀몸어르신 나들이 등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2012년부터 취미활동으로 시작한 원종종합사회복지관 퍼포먼스 난타동아리 강타가 실력이 많이 향상되면서 마을축제 등 공연봉사로도 활동 중이예요.

     

    - 자원봉사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오정동자전거사랑회 회장을 맡고 있을 때 원종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저소득 결식아동 급식서비스를 할 봉사자가 필요하다는 말을 듣고 회원들과 함께 자전거로 아동의 집에 도시락을 배달하는 봉사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그 일을 시작한 이후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참여하게 되었어요.

     

    - 현재까지 자원봉사를 지속하는 이유가 있나요?

    자원봉사를 통해서 다양한 이웃을 만나고 경험하는 것이 재미있어요. 또 내가 갖고 있는 재능과 시간을 필요한곳에 나눌 수 있어서 보람을 느껴요. 어쩌면 내가 상대에게 주는 것보다 내가 얻는 것이 더 많다는 생각을 해요. 자원봉사를 하고 있으면 내가 이웃과 더불어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이 느껴져서 계속 할 수밖에 없어요.

     

    - 자원봉사를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무엇인가요?

    물론 자원하여 무급으로 봉사하는 것이지만, 사람과 사람이 하는 약속이니 약속을 잘 지켜야한다는 책임감을 가져야해요. 맡은바 일에 섬기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것,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그 곳에 있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홀몸어르신 댁에 생신서비스를 나갔을 때 일이었어요. 다른 어르신 생신때와 다름없이 똑같이 생신상을 차려 어르신 앞에 놓아드렸는데 갑자기 어르신이 눈물을 흘리시더라고요. 자신의 생일 챙긴게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며 너무 감사해하셔서 오히려 더 정성껏 준비하지 못한 제가 부끄러웠습니다. 그날 어르신의 눈물에 저도 같이 펑펑 울었던 일이 기억이 납니다.

     

    - 나에게 자원봉사란?

    자원봉사는 해피바이러스다! 왜 나도 행복하고 상대방도 행복하기 때문에..

     

    - 아직 봉사활동을 경험하지 못한 이들에게 한마디 하신다면?

    물질적 여유, 시간적 여유, 다양한 재능 등 특별해야 할 수 있는 것이 자원봉사가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주변에 보면 자원봉사에 열심인 몇 명이 너무 많은 봉사활동을 하는 것 같아요. 봉사활동 현장에는 더 많은 봉사자들이 필요해요. 자원봉사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가까이 있는 이웃에게 작은 관심을 갖는 것부터 시작했으면 좋겠어요. 우리보다 춥게 겨울을 보낼 이웃을 생각하며 저처럼 가까이에 있는 지역의 복지기관에 먼저 노크해보시면 어떨까요?

     


    ▲ 왼쪽에서 두번째 이학만 봉사자 

     

    중도일보 :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71205010001459

    부천신문 : http://www.bucheo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2496

     

     

  • 2017-12-06
  • 노인유사체험봉사단 정행원 봉사자. 부천시자원봉사자의날 기념 우수봉사자 인터뷰.

    부천시 자원봉사자의날 기념특집 수상자 인터뷰2

    부천실버인력뱅크 노인유사체험봉사단을 소개합니다.

    노인유사체험 봉사단 정행원 봉사자

     

    부천시니어클럽의 부천실버인력뱅크에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발판이 되는 자원봉사 및 일자리사업이 진행 중이다. 그 중 이번 부천시 자원봉사자의날 기념식에서 우수자원봉사단체로 수상을 하게 된 노인유사체험봉사단은 전문교육을 수료한 어르신봉사자가 청소년 및 일반성인을 대상으로 노인에 대한 신체,심리특성에 대해 교육하고 체험복 착용을 통해 노인을 이해하고 자신의 노후를 대비할 수 있게 돕는 사업을 하고 있다. 어르신들이 진행하기에 더 의미있는 교육이 되는 노인유사체험봉사단에서 활동 중인 정행원 자원봉사자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해보았다.

     

    노인유사체험봉사단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노인유사체험봉사단은 지역사회 내 어린아이들과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노인의 정서 및 신체 변화에 대해 알려주고, 노인유사체험복을 착용해 봄으로써 노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 봉사단입니다.

     

    - 노인유사체험봉사단에서 자원봉사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처음부터 봉사에 뜻이 있었던 건 아니었습니다. 지인의 소개로 봉사단을 알게 되었는데, 저의 적극적인 성격과 말하는 것을 좋아하는 재능을 살려 어린친구들에게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을 알려주는 활동이라고 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청소년들에게 늙어가는 것에 대한 저의 생각들을 전달하는 일이 참 보람되다고 생각합니다.

     

    - 현재까지 자원봉사를 지속하는 이유가 있나요?

    2011년부터 지금까지 6년 정도 봉사를 한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봉사하려는 사람들이 많아 봉사단에 단원도 많고 활동하는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를수록 함께 했던 동료들이 건강상, 개인상의 이유로 그만 두게 되었고, 이제는 유사체험봉사를 함께하는 동료들이 몇 안 남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남을 위한 것도 있겠지만, 스스로의 사명감을 갖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활동한 시간만큼 몸도 습관처럼 봉사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노인유사체험봉사단에서 자원봉사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무엇인가요?

    노인유사체험에 참여하는 학생과 시민들이 스스로 깨닫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본인이 느끼고 생각한 것에 따라 중요해 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말보다는 행동으로 먼저 보여주고, 익히며 마음으로 깨달을 수 있도록 합니다.

     

    -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노인유사체험봉사는 대부분의 참여자들이 흥미를 느끼며 잘 따라와 주기 때문에 모든 순간이 즐겁고 행복합니다. 봉사활동을 하며 만나는 대부분의 청소년들은 노인을 이해하고 싶어 하고, 체험활동을 하고나면 앞으로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잘 해드려야겠다고 다짐합니다. 그럴 때마다 나도 행복해지고 보람을 느끼곤 합니다.

     

    - 나에게 자원봉사란?

    살면서 느꼈던 것을 이웃에게 전달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지금까지 기억을 되돌아보면, 누군가에게 내가 가진 것을 나눠줄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데 자원봉사를 하며 내가 알고 있는 것들 중에 남에게도 유익한 것들을 전달할 수 있어 감사하고, 앞으로도 이웃에게 많이 전달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아직 봉사활동을 경험하지 못한 이들에게 한마디한다면

    저도 봉사를 하기 전에는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봉사를 하면서 내가 도움이 될 만한 일들이 많이 있구나 깨달았고 저도 새롭게 많은 것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봉사를 시작하는데 늦은 시기는 없습니다. 마음만 있다면 누구든 할 수 있으니 봉사를 하는 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부천신문 : http://www.bucheo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2489

     

     

     

  • 2017-12-04
  • 김국희 봉사자. 부천시자원봉사자의날 기념 우수봉사자 인터뷰.

    부천시 자원봉사자의날 기념특집 수상자 인터뷰1.

     

    봉사자가 필요하다고 하면 마법에 걸린 것처럼 발길이 움직여요.

    김국희 자원봉사자

     

     

    오는 125일에 있을 2017 부천시 자원봉사자의날 기념식에서 우수자원봉사자로 경기도지사상을 받게 된 김국희 봉사자는 하루 24시간이 부족하시다며 행복한 불평을 하신다. 일주일 내내 짜여진 봉사스케줄에 따라 봉사활동도 하시며 더 양질의 봉사를 하기위해 틈틈이 각종 양성교육에 참여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이번에도 부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 있는 전래놀이지도사양성교육에 참여하기 위해 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하신 김국희 봉사자와 잠시 시간을 내여 봉사자로서의 삶을 알아보기 위한 인터뷰를 진행해 보았다.

     

    현재 하고 있는 봉사는 어떤 활동인지 소개해주세요.

    부천시에 있는 공립박물관 인 유럽자기박물관, 교육박물관, 수석박물관, 활박물관, 옹기박물관, 펄벅기념관 6개 기관에서 박물관 안내봉사와 박물관에서 진행하는 체험활동 보조강사로 활동하고 있어요. 주로 어린이들이 참여하지만 성인들도 많이 만나고 있어요.

    그리고 오정노인복지관에서 홀몸어르신 집에 직접 방문하며 자살예방을 위한 게이트키퍼로 활동하고 있어요.

     

    - 자원봉사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큰아이가 중학교때 사춘기를 힘들게 보냈는데 그때부터 자연스럽게 청소년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어느날 작은아이 학교에서 가지고 온 학교폭력 예방교육 강사 양성과정 안내장을 보고 교육과정을 거쳐 학교폭력 예방강사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그 이후 나와 같은 봉사자를 필요로 하는 곳이 많다는 것을 느끼며 이곳저곳 더욱 열심히 봉사를 하게 되었고 지금에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 현재까지 자원봉사를 지속하는 이유가 있나요?

    그냥 마법에 걸린 것처럼 봉사자가 필요하다는 소리만 들리면 내가 아니면 안될 것 같아 자동반사적으로 봉사활동을 신청하게 돼요. 하하

     

    - 자원봉사를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무엇인가요?

    물론 봉사는 나에게 금전적으로 돌아오는 것은 없지만, 나를 믿고 기대하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또 하나 비밀유지는 봉사자의 가장 기본적인 책임인 것 같아요.

     

    -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게이트키퍼 활동 중에 만났던 한 어르신이 기억이 남아요. 우울증이 있으셨던 혼자 사시는 어르신이었는데 처음 방문했을 때 문도 안 열어주실 정도로 외부사람에 대한 배척이 심했어요.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주기적으로 방문하며 마음을 열어주시길 기다렸죠. 나중에는 제가 올 때를 기다리시고 먼저 전화도 주시며 남에게 하지 못했던 속 이야기까지 털어놓으시며 상담을 진행할 수 있었어요. 저의 정성이 어르신 마음에 닿은 것 같아 정말 뿌듯했어요.

     

    - 나에게 자원봉사란?

    특이할 것 없는 내 삶을 아주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활력소라고 생각해요.

     

    - 아직 봉사활동을 경험하지 못한 이들에게 한마디 하신다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한발짝만 내밀어 보세요. 곳곳에 봉사 할 일이 너무 많아요. 봉사의 기쁨을 한번 경험해 보시면 헤어 나오지 못 하실꺼예요. 하하

     

     

    김국희 봉사자는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봉사활동에 이어 오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봉사자로 선정되는 등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실 계획이다.

     

     

    부천신문 : http://www.bucheo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2457

    중도일보 :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71130010012455


     ​

     

     

  • 2017-12-04
  • 생명사랑 청소년봉사활동-이웃사랑

    생명사랑 청소년봉사활동 - 이웃사랑

     

    11월 25일 토요일, 생명사랑 봉사활동 사업의 일환으로 이웃사랑이란 주제로 청소년봉사활동이 있었습니다.

    부천시자원봉사센터 교육실에서 진행된 이번 청소년봉사활동은 노인의 특성에 대해 이해하고 체험해 봄으로서 청소년들이 어르신에 대한 이해를 높여 세대간의 격차를 줄이고 자발적 봉사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총 25명의 청소년들이 참석하였고, 특별히 실버인력뱅크의 노인유사체험봉사단 어르신선생님들이 직접 진행해주심으로 세대간의 만남의 장이되어 더욱 효과적인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교육 이후 취약계층 어르신께 전달할 사탕목걸이를 만들며 이웃사랑 실천 봉사에 참여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여자친구 남자친구에게 사탕을 선물하는 마음으로 어르신들께 정성과 사랑을 전달하고자 정성스럽게 사탕목걸이를 만들었고, 솜씨가 부족한 친구들을 서로 도와주는 바람직한 모습도 보였답니다.

    활동 이후 한 친구는 '어르신들이 왜그렇게 느리신지 이해하지 못했었는데 직접체험을 통해 힘들다는걸 이해하게 되었다. 다음에 불편한 어르신을 만나면 도와드려야겠다'고 소감을 남겼습니다. '정성스럽게 만든 사탕목걸이를 받으시고 기뻐하셨으면 좋겠다'며 본인이 만든 사탕목걸이를 자랑스러워하는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다음에는 직접 어르신을 만나 손수 든 선물을 전달까지 하면 좋을 것 같네요~^^

     

  • 2017-11-28